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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J 특공대 - 2018년, 새해 첫 시작

2018.01.12

1. 2018년, 새해 첫 시작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새 시작’을 여는 사람들을 VJ특공대가 소개한다. 2018년 1월 1일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힘찬 울음소리로 새해를 알린 복덩이가 있다. 올해의 첫 희망을 알리는 아이가 태어난 것. 뜻깊은 날에 찾아왔으니 크게 될 인물일 것만 같다며 기대하는 엄마. 아들을 안아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아빠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새해 벽두부터 인천의 한 공장에 화재가 났다. 시민들의 안전은 우리가 책임진다! 일분일초를 다퉈가며 화재 진압에 나서는 소방관들. 인명사고 없이 화재를 진압하는 것이 목표다. 불철주야, 소방관들의 새해 첫 출동 현장을 밀착 취재했다. 신년을 맞이해 새 보금자리로 떠나는 사람들도 있다. 최명분 씨네 가족은 이른 아침부터 이사 준비로 분주하다. 새로 마련한 내 집에서 좋은 일만 생기길 바라는 가족들, 그 기분 좋은 설렘을 공개한다. 또, 만남과 헤어짐의 장소인 서울 역전에서 싸움하지 않겠다는 다짐을 하는 부부, 군에 입대를 앞둔 청년들 등 새로운 시작의 길목에 서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VJ특공대가 만나본다. 2. VJ특공대 평창에 가다 어느덧 성큼 다가온 세계인의 축제, 동계올림픽! 2018년 올림픽 개최지인 평창으로 VJ가 떴다! 동계올림픽 개막 초읽기에 들어간 평창은 발길 닿는 곳마다 활력이 넘친다. 경기하기 좋은 빙질을 만들기 위해 제설기와 스노우캣 등 각종 중장비 총동원! 인공 눈을 만들기 위해 하루 동원되는 물의 양만 2만 4천 톤 정도! 인공 눈과 얼음을 만드느라 여념이 없는 경기장의 숨은 일꾼들을 만나본다. 그런가 하면 잔뜩 상기된 표정으로 경기장에 나선 사람들도 있다. 동계올림픽에 선발되기 위해 연습 경기를 치르는 국가 대표 선수들이다. 눈밭을 가르며 겨루는 치열한 경기. 과연 어떤 선수가 동계올림픽에 선발될까? 동계올림픽 준비로 들썩이는 평창에는 겨울 나들이를 하러 온 사람들도 있다. 오대산 정상에서 눈꽃을 즐기는가 하면 꽁꽁 언 얼음을 깨고 송어 잡이에 나선 가족들까지. 어느 때보다도 뜨거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평창의 이야기를 VJ 카메라에 담아본다. 3. 특공 작전! 숨은 맛집을 찾아라 -양평 사전조사도 없다! 섭외도 없다! 동네 사람들만 안다는 양평의 숨은 맛집은? 숨은 맛집을 찾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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