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사회에서 미디어는 정확한 정보전달, 엄정한 권력감시, 공익적인 의제설정의 기능과 함께 국민과 권력, 국민과 국민을 소통시키며 민주주의를 활성화합니다.
최근 IT 기술의 발달로 다양한 뉴미디어가 등장하면서 그 영향력과 책임은 갈수록 커지고 있습니다. 미디어가 제 역할을 하지 못하는 사회는 건강하고 건전한 발전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언론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면서도 언론의 책임을 스스로 다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매체간 상호 비평이 활성화돼야 합니다.
<미디어비평>은 미디어가 그 역할을 바르게 수행하고 있는지 감시하고 비판하며 건강한대안을 제시합니다.
<미디어비평>은 엇갈리고 혼란스러운 보도와 주장에 대해 시청자들이 비판적 안목으로 현상을 판단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합니다.
권력·자본과 미디어의 유착, 권력과 기업의 부당한 횡포, 선정성, 자사 이기주의 등 한국의 미디어가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서 KBS를 포함한 전 매체의 활동을 감시, 비판합니다.
저널리즘 원칙에 입각해 기사와 프로그램의 내용을 정밀 분석해 진위를 가리며 왜곡, 호도, 과장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비평합니다.
미디어와 미디어 종사자들의 윤리 실종 사례를 취재 보도함으로써, 미디어 업계의 문제점과 잘못된 취재관행을 고발합니다.
뉴미디어와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변화에 대한 깊이 있는 취재와 심층 분석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합니다.
미디어 비평
미디어 비평
시사교양

-
2011.08.19
-
2013.04.05

- 다운로드 정액권 이용가능 / 다운로드 DRM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