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을 대표하는 스타와 함께 지구촌 어려운 이웃들의 현실을 알리고,
시청자들의 후원 참여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의 고질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국경을 초월한 끈끈한 정을 나누고자 하는 프로그램인
희망로드 대장정(Road for Hope)
2010년, 총 8편을 방송한 결과 약 44억이라는 후원금이 걷혀
각국의 어린이들에게 대한민국의 사랑을 나누어 주었던
희망찬 발걸음을 시작으로,
2011년에는 총 7편의 방송을 통해 약 120억 원이라는
기록적인 후원금이 걷혀 더 많은 사랑을 전할 수 있었다.
그리고 2012년,
국내 최고의 스타 안성기(코트디부아르), 보아(인도),
송일국(부르키나파소), 윤은혜(마다가스카르) 등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나누기위한 희망의 발걸음,
희망로드 대장정(Road for Hope) 그 세 번째 이야기를 시작한다.세계 12위권의 경제대국, 세계 최초로 원조를 받던 수혜국에서 후권국이 된 나라, 아시아 남미 유럽을 넘어 아프리카로 퍼져 나가고 있는 K-pop 열풍, 이제 전 세계의 눈이 대한민국을 향하고 있는 지금, 과거 한국의 모습처럼 전쟁과 빈곤, 질병과 무관심으로 힘들어 한느 지구촌 이웃들에세 사랑과 희망을 전하고자 한다. "우리가 한 명 안 명에게 손을 뻗을 때 세상은 놀랍도록 변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들이 아프리카, 아시아 남미 등 어려운 나라에 방문헤 그들의 아픔을 공감해 보는 시간! KBS 희망로드 대장정이 함께합니다.
2012 희망로드 대장..
2012 희망로드 대장정
시사교양
김병찬, 김경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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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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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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